BITBUCKET, 파이프라인·코드리뷰·브랜치 가이드
레포지토리만 만들면 협업이 저절로 될 것 같지만, 막상 시작하면 브랜치 이름부터 머지가 꼬이는 일이 잦아요. 코드리뷰는 형식만 남고, 파이프라인은 실패할 때마다 어디서 막혔는지 찾느라 반나절이 사라지죠. 계정과 권한, 워크스페이스 구조, 배포 환경, 비밀키 보관 장소까지 한꺼번에 정해야 하니 처음 온보딩하는 분들은 더 헷갈릴 수밖에 없어요. 사실 흐름만 잡으면 생각보다 단순해요. 작은 규칙을 먼저 정하고, 자동화를 최소 단위로 붙인 다음, 팀의 리듬에 맞춰 점차 확장하면 돼요. 오늘은 그 순서를 그대로 보여 드릴게요. 워크스페이스 설계, 브랜치 전략, 코드리뷰 팁, CI/CD 파이프라인, 권한과 보안, 비용과 성능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읽고 나면 “알고 보니까 별거 아니었어요”라는 말이 충분히 나올 ..
2025. 8. 25.